창덕궁 맛집 — 창덕궁에서 서순라길·담장길 걷기·궁 옆 골목

창덕궁에서 담장을 따라 걸어 내려올 때. 창덕궁에서 서순라길, 담장길 걷기, 궁 옆 골목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서순라길 — 어떤 길이고 무엇이 있나.

담장을 따라 걷는 길

창덕궁을 보고 나서 사람이 적은 길로 걷고 싶으면 동쪽으로 돌아 담장을 따라 내려오는 방법이 있다. 큰길로 나가는 것과 전혀 다른 산책이 되고, 그 길 끝에 식당이 모인 구역이 있다.

어느 쪽으로 나오나

궁에서 나와 동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종묘 담장으로 이어진다. 서쪽이나 남쪽으로 나가면 큰길과 상가 쪽이라 분위기가 다르다. 나오면서 방향을 정하면 그다음이 단순해진다.

종묘 담장과 만난다

창덕궁과 종묘는 담장을 사이에 두고 가깝다. 그 담장을 왼쪽에 두고 걸으면 자연스럽게 서순라길로 들어선다. 길이 한 줄이라 헤맬 여지가 적다.

차가 적은 길

큰길과 달리 이 구간은 차가 많지 않아 이야기하며 걷기 좋다. 관람으로 지친 뒤에도 부담이 적다. 사진을 남기기에도 큰길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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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시간

궁에서 나와 담장길에 들어서기까지 몇 분, 그 길을 걸어 내려오는 데 다시 몇 분이 걸린다. 관람으로 이미 걸은 뒤라 체감은 조금 더 길다. 십 분 안쪽으로 잡으면 대체로 맞는다.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

오래된 포장이 남아 있는 곳이 있어 굽이 있는 신발은 불편할 수 있다. 유모차나 짐이 있으면 큰길 쪽 인도가 편하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서도 다르다.

어떤 가게들이 있나

담장길을 따라 작은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 자리가 크지 않은 곳이 많아 인원이 늘면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걸으면서 하나씩 볼 수 있는 구조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다. 22시 30분에 영업이 끝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고 단체 이용과 예약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메뉴와 자리 사정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을 먼저 본다

궁은 관람 시간이 정해져 있고 휴관일도 있다. 그것부터 확인하고 식사 시간을 맞추면 일정이 어긋나지 않는다. 관람에 얼마나 쓸지도 미리 정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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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전에 먹을지 후에 먹을지

먼저 먹으면 관람에 집중할 수 있고, 나중에 먹으면 걷고 나서 앉게 된다. 붐비는 시간을 피하려면 시간을 앞당기거나 미루는 쪽으로 조절한다. 인원이 많으면 미리 잡아 두는 편이 확실하다.

인원이 많을 때

담장길 쪽은 자리가 작은 가게가 많아 인원이 늘면 갈 수 있는 곳이 준다. 미리 연락해 두거나 자리가 넉넉한 곳을 목적지로 정한다. 관람 뒤에 헤매면 더 지친다.

날씨를 감안한다

담장길은 그늘이 적은 구간이 있어 한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바람이 분다. 비가 오면 걷기가 불편해진다. 그런 날에는 큰길 쪽으로 내려가 실내로 바로 들어가는 편이 낫다.

짐이 있을 때

관람하며 든 짐이 있으면 걷는 거리가 짧게 느껴지지 않는다. 보관할 곳을 먼저 알아보거나 짐을 두고 나올 수 있는 순서로 일정을 짜면 이동이 가볍다. 겨울에는 겉옷도 짐이 된다.

종묘를 함께 볼 때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함께 도는 일정이 자연스럽다. 다만 관람 시간이 각각 정해져 있어 둘을 하루에 보려면 시간을 나눠야 한다. 식사를 사이에 넣으면 흐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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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쪽으로 이어 갈 때

담장길을 내려와 조금 더 가면 한옥 골목이 나온다. 성격이 다른 구역이라 저녁 자리를 그쪽에서 이어 가기도 한다. 걷는 거리가 짧아 부담이 적다.

돌아가는 길

종로3가역이 가까워 어느 방향에서든 돌아가기 좋다. 걸어서 닿는 역이 여럿이라 방향에 따라 편한 쪽이 다르다. 앉기 전에 한 번 보아 두면 된다.

차를 가져올지

궁 주변은 주차가 넉넉하지 않고 골목은 차가 들어가기 어렵다. 대중교통이 훨씬 편하다. 걷는 것을 전제로 일정을 짜면 무리가 없다.

처음 오는 사람과 함께라면

담장길은 이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지도 링크를 보내고 어느 문에서 만날지 정하면 확실하다. 궁 안에서 헤어지면 다시 찾기 어렵다.

다시 올 것을 전제로

한 번에 다 볼 수 없는 구역이라 다음에 볼 것을 남겨 두는 편이 낫다. 걸으면서 눈에 든 곳을 지도에 저장해 두면 다음 방문이 수월하다. 궁과 골목을 나눠 두 번에 도는 방법도 있다.

주제와 관련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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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은 링크에서

식당의 영업시간과 자리 사정은 요일과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담장을 따라 걷는 길을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정리하면 동쪽으로 돌아 내려온다

담장을 왼쪽에 두고 걸으면 자연스럽게 식당이 모인 구역으로 이어진다. 관람 시간과 인원만 미리 정해 두면 어렵지 않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 뒤에는 앉을 곳부터

궁 안을 걷고 나면 다리가 먼저 지친다. 그래서 무엇을 먹을지보다 어디에 앉을 수 있는지가 먼저가 된다. 자리가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나와서 헤매지 않는다.

시간대가 자리를 가른다

점심시간과 저녁 시간에는 어느 구역이든 자리가 찬다. 관람을 마친 시각이 그 시간대와 겹치면 대기가 생긴다. 관람 시작 시각을 조절해 식사 시간을 비켜 가는 방법이 있다.

예약이 되는지 물어본다

인원이 있으면 미리 잡아 두는 편이 확실하다. 담장길 쪽은 자리가 작은 곳이 많아 그냥 가면 앉기 어렵다. 관람 시간을 대략 정해 두고 그에 맞춰 잡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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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을지 미리 정한다

고기를 구울 것인지 가볍게 먹을 것인지에 따라 걸리는 시간과 갈 곳이 다르다. 관람 뒤라 시간이 애매하면 빨리 나오는 구성이 낫다. 정해 두면 나와서 고민하지 않는다.

외국에서 온 손님과 함께라면

메뉴 설명이 필요한 자리라면 사진이 있는 메뉴판이나 설명이 되는 곳이 편하다. 구워 먹는 형태는 과정 자체가 볼거리가 되기도 한다. 미리 물어보면 준비해 준다.

어른과 함께 갈 때

걷는 거리를 짧게 잡고 앉기 편한 자리를 고른다. 좌식보다 의자가 있는 곳이 낫고 화장실 위치도 확인해 두면 좋다. 관람으로 이미 걸은 뒤라 더 신경 쓰게 된다.

사진을 남길 생각이면

담장길과 골목은 낮에 사진이 잘 나온다. 식사 전후로 시간을 조금 두면 여유롭다. 사람이 적은 평일 낮이 가장 편하다.

주말과 평일

주말에는 관람객과 나들이 인파가 겹쳐 식당도 붐빈다. 평일은 훨씬 여유롭고 예약도 수월하다. 날짜를 고를 수 있으면 평일 쪽이 낫다.

자주 묻는 질문

궁에서 어느 쪽으로 나와야 하나요?

동쪽으로 돌아 담장을 따라 내려가면 조용한 길로 식당가와 이어집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십 분 안쪽입니다. 관람 뒤라 체감은 조금 더 깁니다.

인원이 많으면요?

담장길 쪽은 자리가 작은 곳이 많습니다. 미리 연락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모차가 있으면 어느 길이 낫나요?

오래된 포장 구간이 있어 큰길 쪽 인도가 편합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 바로가기0507-1460-2468 전화